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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클라이밍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대중적인 레포츠로 떠오르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클라이밍을 위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korea.co.kr)는 올 봄 35종의 T-클라이밍(Technical Climbing)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T-클라이밍은 암벽 등반에 적합하게 기능성과 활동성을 높혔다. 상의는 몸의 굴곡에 맞춰 신축성이 우수한 원단을 여러 조각 이어 붙여 몸에 최대한 밀착되도록 했다.
주력 제품은 우라노, 우레아 티셔츠. 땀 흡수가 잘 되고 빨리 마를 뿐 아니라 무시접봉제인 오도람프 기법으로 제작해 움직임이 많아도 쓸림 현상이 없어 피부까지 편안하다. 암벽 등반시 많이 사용되는 겨드랑이 부위에 세심하게 스트레치성을 더해 팔 움직임이 자유롭고 통기성이 좋은 매쉬소재를 이용해 끈적임이 없다. 그린, 오렌지, 레드, 옐로우 등 밝고 화사한 색상을 중심으로 전개했고 디자인은 배색 스티치를 넣어 역동성을 강조했다. 가격은 집업티셔츠 9만원, 라운드티셔츠 7만5천원.
아이더 김연희 기획팀 팀장은 "클라이밍은 남성만, 그리고 프로만 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현재 대중적인 레포츠로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요즘은 클라이밍을 시도하려는 일반인들도 많이 찾고 있는데 활동성과 기능성은 더하면서 패셔너블하고 가격부담이 덜한 클라이밍 티셔츠가 인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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