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 코너에서는 이윤지 어머니가 강인-이윤지 신혼집을 방문했다.

강인이 없을 때 집을 찾은 이윤지 어머니는 오이소박이를 만들며 "딸이 결혼해서 신혼살림을 하는 모습을 상상했지만, 상상과 너무 다르다"며 "커튼도 없고 가스펜지도 없네"라며 "지난번 보니까 물이 흘렀는데 걸레질도 안 하더라"며 못마땅한 구석을 집었다.
이때 귀가한 강인은 장모님을 보고 깜짝 놀라 문을 닫고 장모는 사위를 반기는데.
강인은 문턱에서부터 절을 하며 들어와서 다시 큰절을 올렸다.
이에 이윤지 어머니는 "(박)현빈이 우리 가문에서 최고 미남인데 지난번 보니까 사위 옆에서 죽더라"며 "우리 사위 미남이다. 13명 중에 파묻혀 있기 아까운 인물이다"고 말해 강인을 쑥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이윤지 어머니는 이들의 신혼집에 침대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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