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 10분부터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김원희는 지난주에 이어 김종국, 이천희와 함께 당당한 패밀리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이들은 코믹스런 분장으로 모든 패밀리 멤버들을 포복절도케 했으며 이효리, 대성 팀은 교복 분장을, 윤종신, 김수로 팀은 '꽃보다 남자' 구준표와 금잔디로 분장을 했지만, 모든 이를 경악케 했다.
또한 유재석, 박예진 팀은 눈에 확 띠는 코털 분장과 상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튿날 아침 훌라후프를 뛰어넘어 아침 식사 당번을 정하는 게임에서 김원희가 바지를 갈아입으러 간 사이 모든 멤버들이 훌라후프를 뛰어넘어 식사당번을 면했으나 한 번 시도라도 해보라는 주위 권유로 훌라후프 뛰어넘기에 도전한 김원희는 다리에 훌라후프가 걸려 굴욕(?)을 당하며 주위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유재석 대성과 함께 김원희는 아침식사 준비에 나섰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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