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비서의 날'을 기념, 오는 22일 점심 '비서의 날 세트 메뉴'를 마련한다.
1952년 미국에서 시작된 비서의 날은 현재 4월 4번째 주 수요일을 '비서의 날'로 기념해 상사가 비서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같이 식사를 하곤 한다.
이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테이블 34'와 무역센터 52층에 위치한 '마르코 폴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레스토랑&바 '스카이 라운지'에서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
비서들은 22일 해당 레스토랑에서 명함 또는 ID 카드를 제시하면 세트 메뉴 식사를 할 수 있다. 세트 메뉴의 가격은 '테이블 34'와 '마르코 폴로'가 4만5000원, '스카이 라운지'가 3만8000원이다. 예약은 필수. (봉사료 및 세금 별도)
폴 솅크 식음 이사는 "이번 비서의 날 행사는 꼼꼼한 비즈니스 코디네이터로, 때로는 날카로운 경영보좌로 기업대표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비서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수년째 비서의 날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행사를 알고 비서들을 챙기는 상사분들도 종종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호텔측은 해당 세트 메뉴를 선택한 비서들에게는 일본 화장품 브랜드인 '그레이스 아이코(GRACE AIKO)'의 여행용 세트(4만4000원 상당)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