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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배우 겸 가수 안재욱이 성대 낭종 수술을 받았다.
14일, 안재욱 소속사 측은 "한국과 일본에서 공동으로 소개할 미니앨범을 녹음하던 도중 목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성대 낭종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이 수술을 권유해서 긴급히 수술을 받았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수술을 받은 안재욱은 후유증의 우려를 피하고자 약 한 달가량은 말을 삼가해야 하며, 주로 주변인들과 필담으로 대화를 나눠야 하는 실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안재욱 소속사 측은 비상사태다. 지난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간 한일합작 텔레시네마 '트라이앵글'과 3월부터 시작된 미니 앨범 발표를 위해 음반 작업에 한창이었던 안재욱이 갑작스럽게 수술을 하게된 상황에서 계획했던 새 음반 발매와 일본 투어 공연은 모두 연기하게 됐다.
한편,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안재욱은 "누구보다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미안하다"면서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 대로 중단된 앨범 작업과 공연 준비를 곧 재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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