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은 지난 14일 지주사 분할을 공시했다.
분할 내용은 분할신설 회사인 영원무역(가칭)과 분할존속 회사인 영원무역홀딩스(가칭)로 분할되고, 영원무역은 아웃도어 의류 및 신발 사업부문 등을 포함한 주요 제조 및 유통사업부문 일체를 영위하고, 영원무역홀딩스는 기존 사업을 제외한 투자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분할 비율은 영원무역과 영원무역홀딩스 0.8 대 0.2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15일 영원무역에 대해 지주회사 분할 결정으로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배당 증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900원을 유지했다.
영원무역은 9,900원의 시가에서 거래 시작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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