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제주올레12코스>김대건신부 제주표착 기념관제주 기자기사입력 2009.04.15 08:41 지난달 28일 개장한 제주올레 12번째 코스(무릉2리~용수포구 총17.6km, 5~6시간 소요)를 돌아봤다. 제주방언으로 골목길을 뜻하는 올레는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천천히 걸으며 오름과 마을길, 밭, 해변 등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12코스의 종점 절부암 바로 옆의 김대건 신부 제주표착 기념관. 이국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현대기아차, 車산업 지원국서 수출↑다음 기사[공시] 영원무역 지주사 분할, 재도약의 발판 마련관련 기사<제주올레12코스>이국적인 느낌 물씬 풍기는 마을지난달 28일 개장한 제주올레 12번째 코스(무릉2리~용수포구 총17.6km, 5~6시간 소요)를 돌아봤다. 제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