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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여성 캠페인의 홍보대사로서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전문지 '나일론'과 의류업체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분당차여성병원'이 함께 전개하는 '프로미스 포 바디(Promoise for Body)' 여성캠페인에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첫 홍보대사로 발탁, 언더웨어를 입고 찍은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이 정기적인 검진, 진찰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몸을 사랑할 수 있는 사회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4월 초 일본에서 진행된 최여진의 화보는 잡지 나일론(Nylon) 5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여진은 공식적인 첫 활동으로 16일 '여성의 아름다운 몸' 이란 주제로 동덕여대 대학생들에게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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