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공군 웹진 '공감'에 배우 조인성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러나 사진 속 주인공은 조인성이 아닌 조인성 옆에 있는 조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경남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대한 조인성의 모습을 담은 이 사진에서 조교의 상징인 빨간색 모자를 쓴 조인성 옆 '훈남 조교'가 네티즌 사이에서 "스타 조인성 옆에 있어도 손색없는 훈남이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준수한 외모의 조교"라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80센티미터가 넘는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동기들 중 단연 눈에 띄는 조인성은 지난해 특별전형에서 공군 군악 전문화병으로 합격, 훈련을 마치고 공군작전사령부 군악대 군악 공연팀에서 25개월간 복무하게 된다. (사진=공군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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