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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입대 당시 옆에 있었던 훈남조교의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10일 공군웹진 '공감'의 공군갤러리에는 '배우 조인성, 공군입대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6일 입대한 조인성의 입대 현장을 공개했다.
그러나 정작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인물은 빨간 모자를 쓰고 조인성 등을 인솔하던 조교 구본상 씨였다. 이 조교는 180cm가 넘는 대한민국 대표미남 조인성에게도 밀리지 않는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이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일명 '조인성 조교', '조인성옆 훈남조교' 등으로 불리는 이 인물은 군교육사령부 기본군사훈련단의 총검술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구본상 씨로, 병656기로 지난 2007년 10월 입대해 오는 11월 26일 전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네티즌들은 과거 구 씨가 한 뷰티사이트에서 헤어모델로 나섰던 사진을 찾아내, 연예인 지망생이 아니냐는 추측도 내어놓고 있다.
한편, 조인성은 지난 6일 공군 군악특기병사로서 진주공군교육사령부에 입소해 25개월간 군악대 군악 공연팀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위사진=bombhead.co.kr, 아래사진=공군웹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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