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차승원 ‘시티홀’ 촬영 중 패떴 출연! “여자 스태프들이 그의 카리스마에 반했다?”

황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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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 촬영에 바쁜 와중에도 김수로, 유재석 등, '패떴' 멤버들의 친분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차승원이 멋진 음식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는 빨간 동백꽃이 만개한 경남 고성 학동마을의 고택에서 진행된 가운데 게스트로 차승원을 초대해 갯벌에서 진행된 게임 등으로 재미있는 모습들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차승원은 저녁 준비 시간이 되자, 눈에 광채를 띠며 자신만의 요리철학을 담아 멋진 음식을 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네 아낙들이 하듯이 수건을 머리에 쓰고 나타났지만, 수건조차도 멋지게 소화해내 여자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패떴 멤버들이 즉석에서 주문한 음식을 척척 해내는 놀라운 음식 솜씨로 멤버들을 감동케 하며, 유재석, 대성, 윤종신 등의 찬사를 받아냈다.

한편, SBS 수목극 '시티홀’은 ‘카인과 아벨’ 후속작으로서, 네 명의 주인공 차승원, 김선아, 이형철, 추상미의 지방 소도시 정치이야기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낸 경쾌한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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