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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미스 USA의 왕관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58회 미스 USA에서 미스 캐롤라이나인 크리스티나 돌턴(Kristen Dalton)이 미의 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나 돌턴은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과 스페인어를 전공한 재원으로, 2시간 동안 수영복, 이브닝 가운 심사,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노래와 댄스실력을 뽐냈다.
특히 크리스티나의 어머니는 1982년 미스 캐롤라이나 USA였고, 여동생도 2008년 미스 캐롤라이나 틴USA에 뽑힌 경력이 있어 더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위에는 미스 캘리포니아의 캐리 프리진(Carrie Prejean), 3위는 미스 애리조나 앨리샤 모니크 블랑코(Alicia-Monique Blanco)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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