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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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포토] 미스 USA, 빛나는 흑백사진 ‘70년대 여배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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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58회 미스 USA의 왕관은 미스 캐롤라이나인 크리스티나 돌턴(Kristen Dalton)이 차지했다.

크리스티나 돌턴은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과 스페인어를 전공한 재원으로 어머니는 1982년 미스 캐롤라이나 USA, 여동생은 2008년 미스 캐롤라이나 틴USA라 더 눈길을 끌었다.

2위에는 미스 캘리포니아의 캐리 프리진(Carrie Prejean), 3위는 미스 애리조나 앨리샤 모니크 블랑코(Alicia-Monique Blanco)가 차지했다. (사진=미스USA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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