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 산업 관련 종합박람회인 '2009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Cosmobeauty Seoul 2009)'가 오는 5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1층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2009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는 대한화장품협회 주최, 한국국제전시 주관으로 개최되며 'Design your Beauty, Cosmobeauty Seoul 2009'를 슬로건으로 화장품에서부터 미용·에스테틱·헤어·네일·다이어트·성형·원료·부자재·기기에 이르기까지 화장품·미용 산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신제품과 트렌드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각 산업군별 전시관 구성과 유명 헤어쇼 및 세미나,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 개최로 앞서가는 전문 정보 제시를 통해 대표적인 박람회로 성장해 온 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는 2009년에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먼저 업계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한 △한방 화장품관과 △어린이 화장품관 △무인 쇼케이스 전시관을 발빠르게 기획하였으며, △미국·호주·중국 등으로 구성된 국가관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며, 한자리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나고자 하는 바이어들의 욕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인 쇼케이스관은 일반 부스 참가비의 1/3 수준의 출품비용으로 신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특별 부스로 기획되어,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홍보를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효과적인 박람회 참가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는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호주, 이탈리아 등의 유명 전시 참가를 통한 홍보 및 에이전트 운영을 통해 바이어와 해외 출품업체 유치 극대화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이탈리아 화장품협회(UNIPRO) 실무관계자들의 참관이 예정됐다.
2009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는 올해보다 더욱 커진 규모인 190개사 4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에스테틱 대회, 네일/메이크업 컨테스트, 마케팅, 헤어, 미용성형 세미나 등의 전문 세미나를 비롯, 헤어쇼, 체험행사, 메이크업 쇼 등의 부대행사로 약 7만 명의 참관객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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