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메이크업아티스트협회(회장 신단주)는 오는 5월 8일 메이크업 콘테스트 '무한도전'을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한다.
5월 7일~10일 열리는 '2009 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 대한화장품협회, 한국국제전시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고교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메이크업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될 예정이며, 오후 2시부터는 메이크업 퍼포먼스와 시상식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무한도전 메이크업경진대회는 메이크업을 사랑하며, 장래의 희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전국의 메이크업 교육생 및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다. 분야는 △브라이달메이크업 △패션메이크업 △환타지메이크업 △캐릭터메이크업 △바디페인팅의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내 40여 대학(교)의 후원으로 고교부 수상자들에게는 대학입시, 장학금, 해외연수 및 대회 출전 등의 각종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후원으로 40여곳의 대학이 참여하며, 일반부의 경우 국내 화장품제조회사·언론사를 비롯한 문화예술산업·뷰티산업에 관련 20여개 기업과 기관의 특별상과 부상이 시상될 예정이다.
지난해 메이크업대회에서 고교부, 일반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고교부 김도현(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일반부 김대영(스타뷰티아카데미) 씨는 지난 2월 24일 싱가폴 썬텍에서 열린 '뷰티아시아2009'의 메이크업대회 출전의 모든 경비를 지원받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이 대회는 2008년 한 해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열려 2000여명 이상의 출전자가 각양각색의 메이크업 작품을 선보이는 등 메이크업 업계에서 최고의 국내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단주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희망은 아름다운 것이기에,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의 실력을 겨루어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대회에서 메이크업을 사랑하는 많은 출전자들과 국내 교육기관, 산업체, 정부기관이 합심하여 산업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대회 개최의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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