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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광파오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5월의 식탁'을 주제로 광화문 요리아카데미 라퀴진에서 직장인 아빠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빛으로 요리하는 프렌디'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프렌디(friend daddy)가 증가함에 따라, 놀이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빠가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짬을 내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코자 준비한 것이다.
아빠들이 집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요리에 서툰 아빠들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오븐요리를 준비했으며, 아빠가 직접 만든 오븐요리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클래스 참여는 아이가 있는 아빠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4월 26일까지 광파오븐 카페인 오븐&더레시피(cafe.naver.com/ovenwon.cafe)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클래스의 모든 과정은 무료다.
요리아카데미 라퀴진 양정수 선생은 "오븐 요리라고 하면 보통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오븐을 활용하면 다양한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외식하는 것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정성이 들어가 있어 가족을 감동시키기에도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LG전자 DA마케팅팀 박원영 차장은 "요리하는 남편, 아이 보는 아빠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바쁜 아빠들과 자녀들 사이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킨십을 늘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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