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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재기 발랄한 미니홈피 스킨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유빈은 몸매에 대한 네티즌들의 논란을 의식한 듯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누가 뭐라 해도 난 내가 너무 좋다"는 글을 남겼다.
유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죽겠다. 누가 뭐라 하든 난 내가 자랑스럽다. 너무 자랑스러워서 쓰다듬어 주고 싶을 정도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난 절대 상처받지 않아. 오히려 뜨거운 관심에 고마울 정도니까", "내 사진첩에 달린 악플따위, 달달한 호두과자 안의 팥고물 정도로 인정해주지", "난 너희 같은 풋내기들에게 절대 굴욕 하지 않아" 등의 문구가 담긴 스킨으로 미니홈피를 장식했다.
이 같은 유빈의 발언은 악플러들을 향한 것으로 보인다. 원래 마른 체형이었던 유빈은 '노바디'로 활동할 당시 통통한 몸매를 선보여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유빈은 미니홈피 프로필 게시판을 통해서 "스킨의 내용은 신경 쓰지 마세요"라며 "제 마음을 아주 정확하게 표현하는 스킨을 찾지 못해 예전에 쓰려고 샀던 스킨을 쓴 거니까요"라고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아직도 제 몸에 대해서, 콕 집어서는 '살'에 대해 많은 말이 있는 것 같다"며 "지금 완벽히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상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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