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원더걸스’ 유빈, 미니홈피서 자신감 드러내 ‘제 모습이 좋아요~’

이미지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미니홈피를 통해 자신의 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유빈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프로필 게시판을 통해 글을 올려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유빈은 이 글을 통해 "아직도 제 몸에 대해서, 콕 찝어서는 '살'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는 것 같다"며 "지금 완벽히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요즘 트렌드인 마른 체형도 좋아하지만 지금의 적당하고 건강한 제 모습이 좋다"라며 "운동도 하고 있고, 음식 조절도 하고 있다"고 건강한 생활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또한 '노바디'로 활동할 당시 살이 쪘던 것에 대해서 "몸이 안 좋았고 복합적인 일들로 그랬지만, 역시 제 관리 부족 탓이 크다"며 "지금은 어느 정도 감량하고 건강하다고 느끼는 상태다. 통통하게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지금 충분히 건강하다고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더걸스' 투입 당시 마른 체형이었던 유빈은 지난해 '노바디'로 활동하며 통통한 몸매로 바뀌어 한동안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