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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예가 셀카 놀이로 지루한 시간을 지내고 있다.
20일(현지시각) 미국에서 데뷔준비 중인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는 미국 인터넷 커뮤니티 '트위터'에 마련된 사이트에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다.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편안하게 옷을 입고 코믹한 표정을 지은 선예는 "정말 지루하다. 난 지금 뭔가 재미있는 것을 원해"라며 장난기 어린 글도 함께 개제했다.
이외에도 원더걸스 멤버들은 각자의 미니홈피와 이 사이트를 통해 미국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개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에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자신의 몸매에 대한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뉴욕 맨해튼에 있는 JYP USA 사무실에서 박진영과 함께 미국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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