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련의 사태와 관련 "하늘도 알고 땅도 알거야. 아시죠?"라는 제목으로 심경을 밝혔다.
가수 남규리는 21일 홈페이지 ‘THINK’에 올린 글에서 “누구나 다 외롭다. 신이 나만 특별히 외롭게 만든 건 아니니까”라며 "혼자 서서 걸어간다고 외로워하지도 힘들어 하지도마"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이 시간이 지나면 또 아무것도 아닌 게 될지도 몰라. 시간의 힘을 믿어봐"라며 "지금 잠시 힘들 뿐이야. 세상에 영원히 미치도록 힘든 일 따위는 하나도 없으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남규리가 빠지며 생긴 공백에 티아라(T-ara)'멤버 출신의 '제2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지닌 '지연'이 투입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