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신원정대’가 200여 가지의 동서양 산해진미가 모여 있는 고급 뷔페를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정준하, 이수근, 김규종, 유채영, 김정민 등 식신원정대는 ‘식신 올림피아드’ 철인 8종 경기를 펼쳐, 우승한 사람에게 고급 뷔페에서 만찬을 허락했다.
원정대는 지압판 줄넘기, 밥주걱 미니탁구, 뒤로 멀리뛰기 등 코믹한 게임을 벌여 우승자를 가렸고, 만찬장을 찾았다.
각자만의 매력을 지닌 멤버들은 식사자리에서도 웃음을 선사했다.
보기만 해도 식욕이 도는 '식신' 정준하는 걸신들린 듯이 음식을 마셨고(?), '식신 주니어' 김규종 역시 한참 주린(?) 듯 사정없이 먹어댔다.
소공녀 탤런트 김정민은 백치미를 작렬했다.
김정민은 지난 베드민턴 금메달 리스트 이용대 선수를 언급하고는 탁구용어 '드라이브'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를 놓칠세라 정준하, 이수근, 김규종, 유채영이 일제히 놀려대자, 김정민은 "내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는 행동이 아니다"라고 토로해 주위의 배꼽을 쥐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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