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과 한경 등이 중국 네티즌이 인정한 꽃남 스타에 뽑혀 눈길을 끈다.

최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에서 진행하고 있는 최고의 미남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소문난 칠공주'의 박해진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설문조사와 함께 순위는 실시간으로 바뀌고 있으나 박해진은 여전히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유붕, 박해진, 주걸륜, 유덕화, 한경 순이었는데 현재 순위는 주걸륜, 박해진, 유덕화, 한경, 오전이다.
또한 눈길을 끄는 것은 아시아 전역을 들썩였던 '노출사진스캔들'의 주인공 진관희가 7위에 올랐으며 소유붕은 9위로 떨어졌다.

이 밖에도 '꽃보다 남자'로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김범과 이민호가 각각 12, 13위에 올랐으며 현빈 21위, 송승헌 29위, 이준기 30위, 권상우 33위, 김희철 34위, 최시원 42위, 김정훈 45위에 랭크되어 있다.
한편, 이와 관련 박해진 측은 "중국에 다녀온 후 박해진에 대한 인기가 과거에 비해 높아진 것을 실감하기는 했지만, 투표 결과를 보고 놀랐다"며 "박해진은 현재 중국 프로모션을 다녀온 후 중국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자 중국어를 공부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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