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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2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경기 만에 안타를 쳐냈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09메이저리그 캔사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 우익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1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종전 0.261이던 시즌 타율을 0.265로 소폭 끌어올렸다.
2회 2사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얻지 못했다.
추신수는 4회 1사 1,2루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고 6회에도 2루수 땅볼로 그쳤다.
9회 1사 1루에서 추신수는 상대 투수 호아킴 소리아의 밋밋한 변화구를 잡아당겨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는데는 실패했다.
한편, 이날 클리블랜드는 선발 투수 클리프 리가 1회와 7회 각 1점씩을 내주면서 0-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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