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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공포영화 제작소' 기자간담회에서 소녀시대가 포토 타임을 가지고 있다.
'공포영화제작소'는 공포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자 소녀시대(티파니, 수영, 유리, 서연, 써니, 제시카, 태연, 효연, 윤아)가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젝트 프로그램
소녀시대는 매 회 새로운 방식의 연기 훈련과 자질테스트를 거쳐 '호러퀸'을 선발, 30분 분량의 단편 공포영화 제작까지 할 예정이다.
공포영화에 도전하는 소녀시대의 모습은 오는 5월 3일부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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