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계가 연예인들의 잇단 대마초, 각성제 등 복용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월 일본 인기스타 고무카이 미나코((小向美奈子·23)가 마약복용 혐의로 1년6개월 징역에 3년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데 이어 일본 전 AV배우(성인비디오) 코다리사(倖田梨紗·23)가 각성제 사용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코사리다는 지난해 10월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 프로테니스선수 미야오 조지(28)와 함께 대마와 각성제를 복용한 혐의로 체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코사리다는 올 1월 다시 각성제를 사용한 혐의로 지난 2월 9일 체포됐다. 경찰은 코다리사가 1월에만 세 차례 각성제를 복용했다며 그 의존성 뿌리가 깊다고 판단, 실형을 선고한 것.
한편, 코다리사의 판결 관련 지난 12월 교제를 시작한 그녀의 피앙세는 코다리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그녀 곁에서 지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코다리사도 피앙세를 위해 자신을 바꿀 것을 결심하며 "난 이후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것이다. 다시는 마약에 손을 대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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