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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에이트가 데뷔 첫 콘서트를 가졌다.
이현(26), 백찬(25), 주희(25) 등 3인조 혼성그룹 에이트는 25일 저녁 서울 청담동 클럽 엔서에서 첫번째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에서 에이트는 '사랑을 잃고 난 노래하네', 'Let Me Go', 'I Love You', '심장이 없어' 등 히트곡들을 불러 300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스윗스로우와 V.O.S가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콘서트 자리를 빛냈다.
2007년 1집 '사랑 할 수 있을까'로 데뷔한 에이트는 최근 3집 '심장이 없어'로 많은 인기를 얻어 최고의 주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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