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은 코스닥 유망종목으로 디지아이, 모아텍, 삼영이엔씨, 알에프세미를 꼽았다.
디지아이(043360)는 잉크젯 플로터, 컷팅 플로터 전문업체로 국내외 높은 시장점유율로 견조한 실적기록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수준의 높은 현금성 자산(현금 및 단기금융상품, 219억원)으로 자산가치 부각된다.
파생상품관련 7월 만기로 리스크 둔화, 토지, 건물 처분이익 40억으로 1분기 실적반영 긍정적이다.
모아텍(033200)은 엔화 강세에 따라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09년 사상 최대실적 달성 전망된다.
AF 액츄에이터 생산업체인 자회사 하이소닉의 급성장에 따른 지분법 이익 급증 전망되며 부채비율 26%, 현금성 자산 300억원등 안정정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삼영이엔씨(065570)는 프랑스의 Plastiomo 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레저보트용 해상전자 통신 장비 매출 확대 전망된다.
세계적인 불법조업 증가로 선박모니터링 시스템 수요 급증에 따른 성장 기대감이 있고 정부의 육성의지가 확인되고 있는 마리나 사업 진출로 신성장 동력 확보했다.
알에프세미(096610)는 ECM칩 글로벌 1위 업체로 08년 매출액 168.8억원, 순이익 56.3억원 등 최대치 실적기록했다.
원화약세에 따른 글로벌 시장 점유 확대 가능성, LED 용 TVS Diode 등 신규제품 성장동력이 기대된다.
낮은 부채비율(26%), 높은 유보율(716%)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 메리트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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