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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커플, 엄태웅(35)-이영진(28)이 2년 만의 결별을 선언했다.
한 언론은 두 사람의 절친한 한 패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성격 차이가 있었던 두 사람은 3월부터 그 관계가 소원해지기 시작해 결국 이달 중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배우 엄태웅과 모델 이영진 커플은 지난 2007년 상반기부터 이어진 연인 관계를 2년 만에 종결하고 서로에 대한 좋은 추억만을 남긴 채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엄태웅과 이영진은 2007년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까지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공개석상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KBS 2TV ‘마왕’ 이후 잠시 휴식기간을 가졌던 엄태웅은 5월 말 첫 방송되는 MBC 대하사극 '선덕여왕'을 통해 2년 만에 복귀하며, 이영진은 올여름 개봉될 예정인 공포영화 ‘요가학원’에 출연하며 호러 연기에 첫 도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이영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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