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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이 연인 이영진과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공개된 한 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엄태웅이 공개 커플로 교제 중인 톱 모델 출신 연기자 이영진과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엄태웅은 "영화를 촬영하며 결혼과 가정에 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다"며 "가족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고 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이 정작 가족이 꼭 필요할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하는 점도 가슴 아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직업적인 특성과 연기감성 때문에 결혼에 무심했지만 배우의 길과 함께 평범한 일상도 중요하다고 느껴진다"며 "집에서도 빨리 결혼했으면 하셔서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태웅은 "내년쯤에는 결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은근히 결혼에 대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엄태웅과 이영진은 2007년 5월부터 연인 관계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미니홈피 등에 다정한 근황모습을 소개하며 네티즌의 응원을 받고 있는 연예계 공식 커플이다. (사진=이영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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