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녹십자생명, ‘(무)녹십자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 판매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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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생명보험은 오는 1일부터 자녀를 위한 투자와 평생 위험보장, 그리고 입출금 장점을 동시에 겸비한 『(무)녹십자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녹십자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은 1건의 계약으로 부모와 가입자녀가 동시에 보장을 받으며, 자유로운 펀드 선택 및 변경, 투입비율 조정, 펀드자동재배분으로 안정적인 투자전략과 적립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변액보험 기능을 겸비하였다.

또한 보험료 납입 및 적립금 인출이 유연한 유니버셜보험의 장점을 결합한 복합 상품으로 편리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입자녀가 일정연령(22세 또는 27세)에 도달하면 자녀를 주피보험자로 교체할 수 있어, 향후 성인병 관련 질병보장 등을 포함하여 평생토록 위험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피보험자(부모)는 사망 원인에 관계없이 사망보험금을 평생 보장받으며, 가입자녀는 일정연령(22세 또는 27세)도달 전에 주피보험자(부모) 사망 또는 80%이상 장해 판정시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일시금으로 받고, 22세 또는 27세때까지 교육자금을 매년 지급 받는다.

가입자녀에게는 유자녀학자금보장특약, 안전상해특약, 암진단특약, 수술·입원특약 등 8개 특약을 부가할 수 있어 다양한 특약선택으로 재해 및 질병보장을 설계할 수 있다. 태아가입이 가능하며, 태아가입시 선천이상수술치료비가 보장된다.

『(무)녹십자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의 운용펀드는 주식형, 채권형과 채권혼합형, 해외투자펀드인 글로벌올에셋형, 주가지표의 움직임에 연동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되는 인덱스형 등 5종류가 있다.

고객이 직접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게 펀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년 12회 이내에서 펀드 변경이 가능하다. 적립금 중도인출은 계약일 이후 1개월경과 후 부터 보험년도 기준 년12회까지 가능하다.

가입한도는 주계약 2천만원에서 최고 10억까지이며, 보험기간은 종신토록 보장된다. 가입나이는 만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자녀는 태아부터 1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월보험료는 35세 남자, 주계약 2천만원, 태아가입시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40만원까지 선택하여 납입 할 수 있다.

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해 이자소득세가 비과세 되고, 특약보험료에 대해서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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