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미국증시 하락과 SI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나흘만에 반등했다.
특히 기관이 18거래일만에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28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38.18P 상승한 1338.4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가 미국증시 하락과 SI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나흘만에 반등했다.
특히 기관이 18거래일만에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28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38.18P 상승한 1338.42에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9일 코스피200 지수선물의 최근 월 물인 6월 물은 전날보다 5.10포인트 급등한 172.45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출발해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로 4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170선을 회복했다.
29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5.10포인트(3.15%) 오른 494.47로 마감, 4거래일만에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4.73포인트(0.99%) 오른 484.10으로 출발해 외국인이 5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상승폭을 확대했다.
원.달러 환율이 주가 급등 여파로 큰 폭 하락했다.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6.10원 떨어진 1,340.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