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뉴욕증시는 5월 첫 거래일인 1일(현지시간) 소폭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3분(현지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47 포인트(0.14%) 내린 8156.65를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2포인트(0.16%) 떨어진 871.39을 기록 중이고,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75포인트(0.16%) 내린 1714.55을 나타내고 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크라이슬러의 파산 신청에도 불구하고 전날 증시가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면서 크라이슬러 파산이 이미 예견된 것이고 증시에 상당부분 반영됐다는 분위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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