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9일 오전 조이맥스, 세실, 넥스콘테크, KT서브마린을 특징주로 꼽았다.
다음은 대우증권의 투자의견.
조이맥스는 신규상장예정으로 적정가에 시장 진입중이며 높은 수익성과 수익의 안정성, 전략적 시장 선택을 투자포인트로 지적했다.
이 회사는 해외 파트너를 통한 간접서비스가 아닌 글로벌 직접서비스를 통해 해외시장을 공략중이다.
또한 해외 매출을 해당 지역 퍼블리셔와 나눌 필요 없이 대부분 자신의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는 조이맥스의 높은 영업이익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세실[084450]은 녹색 혁명 기업으로 농산물에 대한 소비 메가 트렌드 변화에 가장 수혜가 되는 기업이다.
시장 변화에 정부도 적극적인 지원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선진국형 유리온실 사업을 통한 수출이 가능한 대단위 영농법인 계획이라는 점에 이 회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넥스콘테크[038990]는 하이브리드카 수혜주로 전세계 자동차 산업이 이미 그린카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보며 화석연료 엔진에서 2차 전지 중심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는 데에 투자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KT서브마린 [060370]은 지난 4년간의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했으며 통신 이외 전력, 물, 풍력 등 녹색사업 분야로 진입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력 케이블 글로벌 시공업체로 도약이 기대된다. 다만, 선박 구입에 따른 외화부채의 평가 및 상환에 따른 환 리스크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대우증권은 위닉스, 카스, 신성델타테크, 삼영전자, 자이엘, 디오 등에 관한 투자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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