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증권의 백종석 연구원은 19일 한솔LCD(004710)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하고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평가하면서 이 회사의 지난 1분기 실적이 다소 실망스러웠으나 하반기 실적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 연구원은 한솔LCD의 1분기 매출액은 2,483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적자를 냈지만 2분기부터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면서 2분기 매출액은 2,710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로 백 연구원은 경쟁사의 영업기반 약화로 인해 올해 동사의 삼성전자 내에서의 M/S 상승 가능성이 높고, 파생상품(KIKO) 미가입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 제시했다.
또 그는 자회사들이 이익개선으로 인해 세전이익 등 올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기 때문이라 덧붙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