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의 애널리스트 이창영 연구원은 인터넷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주를 분석했다.
5월 13일~5월 19일 인터넷/ 게임 업종의 주가는, 시장 대비 NHN 0.1%, 엔씨소프트 -2.3%, 다음 -4.4%, CJ인터넷 -1.0%, 네오위즈게임즈 -6.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시장수익률을 소폭 하회했으나 게임주는 현재 중국 등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와 달리 흥행 리스크는 감소되고, 과거와 같은 높은 성장성을 되찾아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실적 및 벨류에이션 상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 장기보유주로서의 편입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근거로는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 해외 국가들이 인터넷 보급 확대에 따라 1분기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한 61.6억 위안(1조 1200억원) 규모로 높은 성장을 구가하고 있고, 북미, 유럽에서는 경기침체 여파로 비싼 콘솔게임 대신 부분 유료화 모델인 무료 온라인 게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바 향후 국내 게임의 제2, 제3의 해외 성장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게임주 중 최선호주로 국내의 안정적인 실적과 해외 시장에서 본격적인 실적 상승의 초입 단계에 있는 엔씨소프트[036570],(TP 220,000원)와 네오위즈게임즈[095660],(TP 78,000원)를 추천하며 포털주 중에서는 (국내)게임을 통한 안정적인 실적과 하반기 온라인 광고 매출 회복이 기대되는 NHN[[035420], (TP 200,000원)을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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