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는 21일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전일보다 하락하며 사흘 만에 조정에 들어갔다.
이날 증시는 전일보다 0.33% 하락한 1,431.03으로 출발해 매도 여파에 낙폭이 생기고 있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사자'를 이어가고 있고 개인도 순매수이나, 기관의 프로그램 매도가 코스피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의료정밀 등의 종목을 제외한 철강금속, 기계, 전기전자, 건설, 운수창고, 은행, 증권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중공업,LG전자 등의 종목들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재무건전성등급이 하향조정된 은행들도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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