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투자증권의 애널리스트 홍종길 연구원은 네오위즈게임즈를 추천하며 12개월 목표주가 90,000원에 '매수' 유지 의견을 냈다.
네오위즈게임즈(095660)는 22일 장종료 후, 발행가 56,000원 보통주 90만주의 유상증자 직후 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의결했다는 공시를 한 바 있으며 신주발행가격이 종가 77,000원 대비 27.3% 낮기 때문에 주당가치가 희석되는 것은 불과하지만 2009년과 2010년 EPS 희석은 각각 3.7%와 5.7%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유동성 보강으로 기관 및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참여가 수월해지며,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한 인수, 게임라인업 확대 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유무상증자는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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