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재경TV] 한은정·장윤희, ‘여신 같은 아름다운 자태 뽐내’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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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서 섹시 배우 한은정(29)과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22)가 메인모델로 선정돼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한은정은 17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웨딩드레스 '아프로디테'을 입고 등장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장윤희는 분홍색 드레스와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워킹을 선보였다.

한편,‘퍼레이드 오브 네이션즈’ 패션쇼는 주한 대사 부인들이 주최하는 연례 자선기금 마련 행사로 마련된 기금 전액은 불우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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