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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의 애널리스트 소현철, 하준두 연구원은 소디프신소재[036490]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두 사람은 '삼각편대(LCD/반도체/태양광)에 적수가 없다'고 의견을 밝히며 소디프신소재에 대해 2009년 6월 LG디스플레이는 LCD TV 주문급증으로 LCD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른 3개월만에 신규 8세대와 6세대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고, 삼성전자도 2번째 8세대 가동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 LCD업체와 반도체 업체의 가동률 급증으로 소디프신소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31.4%와 44.9% 증가한 485억원, 1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유가상승으로 박막형 실리콘 태양광 사업이 다시 재부각되고 있다. 2010년 상반기 샤프의 세계 최대 박막형 태양광 공장 가동과 유가상승은 삼성과 LG의 박막형 실리콘 태양광 사업 추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들은 "2009년 4분기 양산이 시작될 전망이기에 동사의 성장성에 대한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동사의 높은 영업이익률은 규모의 경제로 인한 투자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으로 인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또 "최근 동사의 주가조정은 단기급등(3월2일 종가 54,000원, 5월 28일 종가 94,500원으로 75%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때문이며, 오히려 주가조정이 추가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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