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민호가 빠르면 5일 철심제거 수술을 받는다.
이민호 소속사 측은 3일 한 언론을 통해 "이민호가 대만에서 돌아오는 대로 철심제거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으며 당초 5월 중 수술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꽃보다 남자' 이후 넘쳐나는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6월로 미뤄진 것. 이민호의 철심제거 수술은 일반 생활에는 무리가 없지만, 액션 연기에 지장이 있다는 판단하에 이뤄진 것.
이민호는 지난달 31일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 차 구혜선과 함께 대만을 방문해 3일 귀국했다.
한편, 이민호는 수술 후 2주 정도 치료와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입원하게 될 병원과 세부 일정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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