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은행이 오는 10일 국고채권 4천억 원의 만기가 끝남에 따라 5천억 원 이내에서 국고채권을 사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환매조건부채권(RP) 매각 대상증권 확보를 위해 국고채를 단순매입한다고 설명했다.
입찰은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0시 50분까지 이뤄지며 대상증권은 국고채권 10년물(0550-1709, 만기일 2017년 9월10일), 국고채권 5년물(0575-1309, 만기일 2013년 9월10), 국고채권 5년물(0525-1303 만기일 2013년 3월10일), 국고채권 5년물(0475-1203, 만기일 2012년 3월10일), 국고채권 3년물(0550-1106, 만기일 2011년 6월10일) 등이다.
채권인수와 대금결제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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