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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녀사형수들의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5일 쿠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엔터테인먼트 포털 마오푸는 최근 '아름다운 여성 사형범들'이라는 제목으로 여성 사형수의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에는 손을 결박당하고 사형을 기다리는 등 여성 사형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재소복을 입고 있는 모습대신 화장을 하고 악세서리로 치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여성 사형수들이 꾸미고 있는 것은 중국 정부가 마지막으로 베푸는 선심으로 보인다"라며 "중국에서는 횡령만해도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 큰 해악을 끼친 사람일 경우 TV로 사형장면이 공개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진을 본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사형수 얼굴 공개는 인권 침해 아니냐"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어 한바탕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정말 사형수가 맞느냐. 설정으로 보인다" 등의 의혹의 눈초리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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