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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 이적료인 8000만 파운드에 레알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4)가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 만났다.
외신은 12일(한국시간) 야구선수 더그 레인하트와 열애 6개월 만에 결별을 발표한 힐튼이 공식 통보한 당일인 10일(현지시간) '신축구황제' 호날두와 진한 데이트를 즐겨 네티즌들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의도적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힐튼이 방문한 나이트클럽에는 호날두가 친구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있었고 힐튼은 호날두를 보자마자 그에게 다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곧 유혹의 몸짓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함께 춤을 추며 진한 장면을 연출했고 호날두는 이날 술값으로 2만 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지불했다고 알려졌다.
호날두와 힐튼은 다음날 새벽 3시가 돼서야 클럽을 나왔고 웨스트 할리우드에 있는 힐튼의 여동생, 니키 힐튼의 집을 방문했다. 한 파파라치의 사진에는 이날 새벽 5시에 니키의 집을 나서는 호날두의 모습이 찍혔다.
힐튼은 더그 레인하트와 올 초부터 공식적인 열애를 즐기며 8월 결혼설까지 나돌았으나 지난 10일 갑작스럽게 결별을 발표했다.
힐튼의 대변인은 "패리스 힐튼과 데그레인하트는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며 "더 이상은 두 사람의 사생활 존중으로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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