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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기차를 함께 탈 수 있는 여행 이벤트가 마련됐다.
코레일은 오는 21일 성북역에서 동두천 중앙역간까지 운행되는 '자전거 테마 전용열차'가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자전거를 갖고 전철을 탈 수 있는 이벤트로, 자전거 전용칸은 4량 1편성으로 구성되어 운행된다.
앞으로 코레일은 동두천시와 자전거 유관기관 등과 운행주기나 운행구간 등 구체적 협의를 진행해 '자전거 테마 전용열차'를 정기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코레일 수도권북부지사는 "이번 이벤트는 청정도시를 표방하며 최근 왕방산 일원 자전거 전용코스(35km)를 개발한 동두천시와 코레일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한편, 21일에는 강병수 코레일 수도권 북부지사장과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자전거 테마 전용열차' 운행 기념행사와 함께 양기관간 MOU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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