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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의 R&B 스타 어셔가 결혼 2년 만에 부인 타메카 포스토와 파경을 맞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어셔와 부인 타메카 포스터가 애틀랜타 법원에 이혼서류 신청서를 제출했다"며 "벌써, 이 두 사람은 결혼생활 2년 동안 절반 이상을 떨어져 있었다"고 당초 예상했던 어셔의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그간 결별설과 이혼설 등에 휘말려 왔던 어셔는 지난 2007년 8월, 8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인 타메카 포스터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고, 4개월 뒤 첫 아들 어셔 레이몬드를 출산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다.
현재 이혼을 공식화한 어셔는 "현재 최우선으로 염두해 두고 있는 것은 두 아이들의 행복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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