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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iCOOP)생협의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자연드림'이 우리밀로 만든 자연드림도넛 6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연드림 구운 도넛은 케익형 도넛으로 일반 빵 도넛에 비해 크기가 작고 밀도가 높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도넛은 틀에 빚어서 구운 수제도넛으로 우리밀과 딸기분말·녹차가루·공정무역 쵸콜릿 등 천연재료만을 사용했으며 유화제·합성보존료 등 화학첨가물은 아예 넣지 않았다.
딸기, 블루베리, 녹차, 코코넛, 다크쵸콜릿, 화이트쵸콜릿 등 6종으로 가격은 개당 1300~1500원이다.
자연드림 관계자는 "합성착향료 대신 퓨어쵸콜릿, 딸기분말 등의 천연원재료를 넣어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켰다"며 "칼로리에 민감하고 담백한 도넛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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