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계의 ‘독거미’ 자넷 리가 S라인과 각선미를공개, 한국 남성팬들을 유혹했다.
자넷 리는 15일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현장공개에서 섹시 포켓볼 선수다운 고혹적인 몸매를 공개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달 28일부터 4박 5일간 제주도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한 자넷리는 '섹시&클레식'이라는 콘셉트로 섹시 자태를 뽐냈다.
스타화보를 촬영한 자넷 리는 "한국에 다시 방문해서 기쁘고 좋은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SKT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고 사진 작가분도 잘 찍어주셔서 나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자넷 리의 스타화보는 SKT NATE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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