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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증권은 7월 증시가 3월 이후 급등에 대한 과열이 해소될 것이 보인다며 안정성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3분기 지수등락범위를 1250~1550선으로 제시하며 박스권 장세가 좀 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4일 임정석 투자전략팀장은 "7월 증시는 펀더멘털과 벌어진 틈을 메우는 구간이 될 것"이라며 "경기와 기업이익의 회복흐름에도 불구하고 순환적인 회복을 가로막는 요인이 많아 정도와 폭은 제한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정석 팀장은 "특히 7월에는 변동성을 극복하기 위한 투자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형렬 연구원도 "2분기 지수는 실적발표시즌과 맞물려 박스권 내에서 지수 변동성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망종목으로는 호남석유와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기업은행, 삼성전자, LG전자 6종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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