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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 방송진행자가 방송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캐리커처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1붕 40초 분량의 동영상에서 이 진행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과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노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이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프랑스 방송이라고만 밝혀, 프로그램의 제목은 '그랑 플라스(Grand Place)'만 알려지고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프랑스의 지역방송사 'Wéo'의 대표 프로그램 '그랑 플라스(Grand Place)'로 진행자는 로랑 드루라고 밝혔다.
또 FBC 방송국 앤텐바로부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자는 몽테네아 드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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