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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풀터치 스크린폰 '터치위즈'가 여섯번째로 1천만대 판매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25일 삼성전자는 자사의 풀터치스크린폰 F480의 판매량이 이번 주 단일 품목으로 700만대를 넘어섰다고 통신사 연합뉴스를 통해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출시됐으며, 같은해 8월에는 100만대를 돌파했고 지난 5월에는 600만대가 팔렸다.
특히 유럽지역에서 500만대가 팔렸고, 그중 영국에서 판매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중국 , 독일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삼성전자 측은 이같은 추세라면 연말께 F480 판매량이 1천만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F480이 텐 밀리언셀러(1천만대 판매량을 기록한 제품)기 된다면 프리미엄 풀 터치폰으로는 삼성전자 내에서도 처음이다.
현재까지 단일품목으로 1천만대 이상 팔린 삼성전자 휴대전화는 ▲SGH-T100(2003년 9월 돌파) ▲SGH-E700 (일명 벤츠폰, 2004년 9월) ▲SGH-D500 (블루블랙폰, 2005년 11월) ▲SGH-E250(2007년 8월) ▲J700(올해 1월) 등 총 5제품이다.
한편, 터치위즈폰은 휴대폰 트렌드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는 풀터치스크린, 고화소 카메라,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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